해외 데이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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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생활화 되면서 해외여행갈 때도 필수품이 되었고, 거기에 맞춰 데이터 로밍 또한 여행가기 전 준비를 해야 하는 사항이다.
만약 데이터 로밍 신청이나 포켓 와이파이 등을 신청하지 않고 가서 무심코 데이터를 썼다가는 여행 경비보다 오히려 더 큰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데이터 로밍의 각각의 장점을 알아보자.

통신사 데이터 로밍

가장 편한 방법이지만 별도 해외 데이터 로밍을 신청하지않고, 자동 로밍된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면 요금 폭탄을 맞게 되니 이 점은 꼭! 주의를 해야 한다. 그러므로 출발 전 반드시 해당 통신사 114에 전화를 걸어 신청을 하거나, 각 통신사 홈페이지 또는 해당 어플로 신청을 별도로 해야 한다.
하지만 요금이 1일 1만원 정도로 저렴하지 않은 편이며 혼자만 사용이 가능해 일행이 있는 경우에는 따로 신청을 해야 하므로 경비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 한국 휴대폰 번호 그대로 사용이 가능해 혼자 업무차 출장 가시는 분들께 추천 한다.

투어캐스트 Tip

만약 해외여행시 요금 폭탄을 맞을까 염려스럽다면 ‘해외 데이터 무조건 차단’을 각 통신사에 신청을 하고 가는게 좋다.

해외 유심칩

일주일 이상 장기간 여행 갈 경우에는 그 나라의 현지 유심칩을 사용하는게 좀 더 저렴하다. 일본의 경우 8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약 2만원 정도로 8일 여행시 1일 2,5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유심칩을 빼고 현지 유심칩을 사용하므로 한국에서 오는 전화는 수신이 불가능하고, 또한 일행들과 같이 이용이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혼자 장기간 여행가는 경우 추천! (슬롯을 열기 위한 핀셋 같은 도구는 미리 챙기자)

포켓 와이파이

조그만 포켓 와이파이 기기(에그)를 가지고 다니며 일행들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해외 여행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충전을 해야 하는 점이 번거로울 수 있으나, 보조 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하다.(단, 5핀 전용 케이블로만 충전 가능)

일본,홍콩의 경우 1일 6,100원으로(10%할인된 금액) 최대10명까지 동시 사용 가능하므로 친구들 또는 가족여행시 유용하다 볼 수 있다.

해외 데이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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